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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9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부천 정성훈(No.9)이 슈팅을 시도 하고 있다. 이날 교체 출전한 정성훈은 부천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로 기록 됐다. ⓒ부천FC1995


부천FC1995의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는 정성훈(38세4개월27일) 입니다.


그는 2017년 10월 29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 서울이랜드 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 하여 기록을 경신 했습니다.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 순위]

1위 - 정성훈(17) / 38세4개월27일

2위 - 오경은(09~11) / 38세2개월20일

3위 - 권정혁(16) / 37세9개월25일

4위 - 김상록(13) / 34세8개월12일

5위 - 김영철(10~11) / 34세5개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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