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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9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개막경기에서 김만수 구단주 포함 관계자, 선수, 에스코트키즈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천FC1995


역대 시즌 중 가장 늦은 홈개막전으로 기록 되었습니다.

종전 기록은 2016시즌 홈 개막전인 K리그 챌린지 2016 3라운드로써 2016년 4월 9일 열렸습니다.


[가장 늦은 홈개막전 TOP3]

- 1위 [2018시즌]

2018.04.28 K리그2 9라운드


- 2위 [2016시즌]

2016.04.09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 3위 [2012시즌]

2012.03.31 챌린저스 리그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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