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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Record

가장 많은 경고를 받은 선수는 한석진(32회) 입니다.

언제나부천 2017. 9. 25. 12:43



2009년 4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aum K3리그 2009 5라운드 천안FC와의 홈경기에서 한석진(8번)이 '1995 부천의 미래' 라는 문구의 빨간 티셔츠를 입은 어린 여자 아이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경기에 입장 하고 있다. / 사진출처: 부천FC1995


부천FC1995에서 가장 많은 경고를 받은 선수는 한석진(08~12) 입니다.

한석진은 부천에서 95경기를 뛰었으며, 그 중 32번 경고를 받았습니다.


[경고 횟수 순위]

1위. 한석진(08~12) ( 32회 / 95경기 / 0.34 )

2위. 강지용(14~16) ( 25회 / 108경기 / 0.23 )

3위. 바그닝요(16~17) ( 21회 / 65경기 / 0.32 )

4위. 김영남(15~17) ( 17회 / 83경기 / 0.20 )

5위. 이학민(15~16) ( 16회 / 79경기 / 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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