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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8월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5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후반26분 진창수(16번)와 교체되어 투입 된 정성훈(9번)이 코너킥 상황에서 공을 주시하고 있다. 이 날 경기로 부천의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라는 역사를 경신 했으며, 현재 진행형인 위대한 순간 이다. / 사진출처: 부천FC1995


부천FC1995에서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는 정성훈(38세3개월29일) 입니다.


그는 2017년 9월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2라운드 FC안양 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 하여 기록을 경신 했습니다.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 순위]

1위 - 정성훈(17) / 38세3개월29일

2위 - 오경은(09~11) / 38세2개월20일

3위 - 권정혁(16) / 37세9개월25일

4위 - 김상록(13) / 34세8개월12일

5위 - 김영철(10~11) / 34세5개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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